외국인한테 멜로 추천하려고 하는데 나보다 더 많이 본것 같아서 드영배방 덬들 도움 받으려고 와봤어..ㅋㅋ
내 생각엔 잔잔하고 간질간질한, 절절한, 클래식한거 좋아하는 느낌? 오징어게임으로 입문했다가 한국 멜로가 취향인걸 깨달았다는 듯 ㅋㅋ 그리고 오아시스, 도가니 이런건 너무 극단적이라 별로래. 드라마보다 영화 선호하는것 같은데 드라마도 볼생각 있긴 한듯
이 사람이 재밌게 봤다는 작품 목록:
허진호 감독 작품 전반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행복, 덕혜옹주 등 - 덕혜옹주가 제일 취향이었대). 그 밖에도 해어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사극류도 좋아하는듯
새드무비, 시간이탈자
여친소, 내 머릿속의 지우개, 엽기적인 그녀
데이지 (매우 좋아하는 영화라고 함)
외출, 연애소설, 지금 만나러 갑니다
호우시절, 제 3의 사랑, 사요나라 이츠카 (이재한 감독 작품 좋아한다는 듯)
시월애, 새콤달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제일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라고)
등등...
손예진, 임수정, 한효주 등 좋아하고 전도연, 전지현 등도 좋아하는것 같아.
일단 도깨비, 연애시대,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의 아저씨 정도 추천하려는데 드영배방 덬들의 전문성으로 더 생각나는 거 있으면 있는대로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