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은 "배우가 친분으로 하기엔 각자 맡는 역할이 있지 않나. 감독님이 현장에서 진행 사항을 연재처럼 조금씩 얘기해준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대본이 온다"며 웃었다. 연상호 감독은 "어떤 역할 맡고 싶은지, 앞으로 어떤 거 하고 싶은지 자연스럽게 물어보기도 한다"며 웃음을 더했다
잡담 이거보니 연상호픽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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