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은 “예전에는 부담스러웠던 적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너무 감사한 일이다”라며 “중간중간 몇 개 망한 게 있어서 마음을 내려놨다. 대중과 접점을 찾기 위한 과정이다. ‘부산행’으로 10년째 커버 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을 넘은 것에 대해서는 “너무 부럽다. 영화 보고 중간쯤 ‘터졌다’ 싶었다. 눈덩이가 굴러가는 느낌이었다. 어마어마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왕사남’은 못 이길 것 같다.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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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망 ㅠㅠ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