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분이 자서전 쓰면서 알려진듯 삼정직원이 무료진료하는 가난한 병원 후원부탁 편지를 이재용한테 썼는데 편지보고 이재용이 직접 찾아갔다가 열악한 환경에 충격먹었대 정마트 분발하길 기부미담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