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가 미친 열연을 펼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 제작기가 공개된다.
‘동훔내여다뺏’은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하하가 작가를, 주우재가 조감독을 맡아 든든한 힘을 보탰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이 작품은 고자극 도파민이 폭발할 이야기를 예고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차라리 동생이 훔친 내 여자가 나을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