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화에서 어 그때 그게 그냥 던진 설정이 아니었어? 싶게 떡밥 회수가 계속 나오기 시작하더니 6화까지도 안느껴지지던 메인 서사도 갑자기 딥하게 와닿음 신기하네... 난 걍 순수코믹빨로 재밌게 봤던 드라마라서 나중에 분위기 딥해지면 재미없어질까봐 좀 아쉬웠는데 막상 중반부 들어오니까 사건 전개도 은근 쫄깃해서 뒤가 초반이랑은 다른 재미로 기대됨ㅋㅋㅋ 전개 ㅈㄴ스피디해
7~8화에서 어 그때 그게 그냥 던진 설정이 아니었어? 싶게 떡밥 회수가 계속 나오기 시작하더니 6화까지도 안느껴지지던 메인 서사도 갑자기 딥하게 와닿음 신기하네... 난 걍 순수코믹빨로 재밌게 봤던 드라마라서 나중에 분위기 딥해지면 재미없어질까봐 좀 아쉬웠는데 막상 중반부 들어오니까 사건 전개도 은근 쫄깃해서 뒤가 초반이랑은 다른 재미로 기대됨ㅋㅋㅋ 전개 ㅈㄴ스피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