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난 희주 상황은 아니지만 애비에게 인정투쟁을 하는 인생을 살아서
무명의 더쿠
|
05-07 |
조회 수 187
존나 과몰입해서 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양가감정인 게 희주가 앞으로 애비새끼 도움 없이 다 쳐부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는데
또 한편으로는 진짜 궁에 누구 심어서 희주를 도와주는 애비도 보고 싶음
이게 한편으로는 내가 애비에게 아직 못 벗어났다는 방증이겠지 하 빡챠 ㅋㅋㅋㅋㅋ
어찌됐든 결국에는 마지막에는 희주가 기존 가족을 벗어나 완이랑 행복하게 새가정을 꾸리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