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그렇구나누나 전남친 아버지 가게구나...하며 오만가지 생각에 당황할 때아 나 이제 못가겠네 대파와 국물의 조화가 끝내주는 떡볶이였는데란 생각도 찰나에 들었었겠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