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못하는건 아니고 톤이 아쉬워서 말이 길어지게 되고 남주는 그냥 연기를 못하는걸 넘어서 안하는거 같아서 할말이 없음그리고 차기작은 여주껀 그래도 또 찍먹이라도 해 볼 것 같은데 남주껀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