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방송사의 제작비 지급률은 40~60% 수준이다. 드라마 한 회당 제작비가 5억이라 치면, 3~4억을 제외한 나머지는 제작사가 스스로 충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 공백을 메우는 수단이 PPL이다. 제작비 충당을 위해 PPL은 사실상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 됐다. OTT 선판매마저 성사되지 않으면 이 구멍은 더 커진다. 결국 OTT에 줄을 대지 못한 작품은 PPL에 더 의존하거나, 아예 제작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린다.
잡담 드라마 만들때 방송사가 제작비 지급 절반정도 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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