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몽유병 때문에 자기한테 전화 거는데도 신경 쓸까봐 언급 안 함, 약 많이 먹는거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 안 얹고 하루에 한번씩 2시간 달려서 여주한테 약 주기
일한다고 개무리하는거 걱정되지만 참다가 음료수 하나 주고 그냥 동네 예쁜 장소 데려가서 쉬게함
제일 감긴 장면은 도서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여주가 책 보고 있으니까 굳이 가서 말 안걸고 옆에서 책 읽는거...
ㅈㄴ 어른스럽다
일한다고 개무리하는거 걱정되지만 참다가 음료수 하나 주고 그냥 동네 예쁜 장소 데려가서 쉬게함
제일 감긴 장면은 도서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여주가 책 보고 있으니까 굳이 가서 말 안걸고 옆에서 책 읽는거...
ㅈㄴ 어른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