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황동만(구교환)과 직설적인 기획 PD 변은아(고윤정), 상처투성이 톱배우 장미란(한선화)이 각자의 밑바닥 상처를 공유하고 연대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에 진한 힐링을 선사했다. 세 청춘이 한배를 타고 업계의 편견에 맞서 반격을 준비하는 가운데, 성동일은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는 2막 서사에 등장해 극적 재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ㄷㄱ..벌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