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정규·특집 프로그램 투자준비금을 줄이고 대하드라마 방영시기를 늦추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내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정통 사극 '대왕 문무' 제작에 착수해 공영방송의 가치와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