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은 “우선 이번 시즌의 OST를 다 너무 사랑하고요. 유독 '유성'이라는 노래를 들으면 순록이의 하트피버 타임이 생각나면서, 괜히 눈물이 맺히기도 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순록이를 굉장히 몰입하면서 찍었거든요. 내가 순록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촬영을 했기 때문에, 내가 여태까지 연애하면서 안 해봤을 법한 행동들을 하고 있는 게 제3자의 관점에서 보면 감동이겠다 싶었어요. 그런 장면에 그런 노래가 나오니까 그 가사들이 순록이의 마음을 대변하는거 같기도 했어요”라고 애정을 나타 냈다.
맞지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