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이 감독은 "놀리는 건 아니었지만, 우리는 존중을 섞어서 김고은에게 '대배우님'이라고 불렀다"고 웃었다. https://theqoo.net/dyb/4193131174 무명의 더쿠 | 14:19 | 조회 수 192 그랬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