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든 마음이든 신분이든 니가 원하는 건 내가 다 줄게 미친 고백 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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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손 한 번 잡아보려 했는데 민가정우가 어그로 시전..
스피커폰 까지 해가면서 본인 박박 긁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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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감정 희주한테 절대 티 안냄..
(혼례날 때 봐서) 나도 아쉬워 미친 플러팅 멘트 날리고 웃으면서 가심..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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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겁나 빡친 얼굴로 민가정우 조패러 감ㅋㅋ
(성희주가 나한테 원하는 게 너한테는 없나..?☺️)
질투같은 감정 희주한테는 숨기고 민정우만 족치는 거 ㄹㅈㄷ 어른남주다 그리고 민가정우가 희주도 아냐니까 성희주 얘기 하는 거 아니고 본인 얘기 하고 있다고 선 긋는 것도 좋음 자리에 없는 사람 말하지 말라고..🥹
오천만번 얘기해서 지겹겠지만 짤줍하면서 또 벅차가지고 하는 말이니까 이해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