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호감이라서 넷플로 보는중인데 사투리 보니까 덕풍마을이 경상도인것 같고 서울까지 가려면 3,4시간은 걸릴것 같은데 약하나 갖다주러 매일 오는 남주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게ㅋㅋ
쇼호스트의 건강이 중요하다고 했다지만 그렇게까지 하는걸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고?
드라마 설정이니까 그러려니 해야겠지만 바깥을 돌아다닐 정도로 몽유병이 심한데 본인은 몽유병이 있는줄을 전혀 모르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본인통화기록을 볼텐데 밤에 전화하는걸 모르는것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