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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소민이 ‘은밀한 감사’에 합류한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양소민은 극 중 주인공 주인아의 어머니 ‘경희’ 역을 맡았다. 경희는 주인아의 내면과 감춰진 과거를 투영하는 상징적인 인물로 주인아의 서사를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양소민의 출연하는 ‘은밀한 감사’ 5회는 9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