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신분차고ㅇㅇ 드라마는 이 신분을 깨는 스토리로 간다면 결국 이 드라마가 말하고자 하는게 이루어지는거 아닌가? 그 장면이 이미 왕실의 권위는 약화된 허울만 있는걸 보여주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