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이 그냥 사람에게 어떤 기대도 없어진거 같음
전엔 경찰이라고 도와줄거라는 믿음같이 막연한 거 있었는데
수호 일 후로는 엄빠는 당연하고 타인에 대한 기대 같은 거 1g도 없어 보임 ㅅㅂ당연함....
근데 기억나게하는게 있어서 외면 할 수 없었고 손 내밀어준게 시작으로 친구가 생겼다는게 또 존나 낭만적이다
친구가 필요했으니까
전엔 경찰이라고 도와줄거라는 믿음같이 막연한 거 있었는데
수호 일 후로는 엄빠는 당연하고 타인에 대한 기대 같은 거 1g도 없어 보임 ㅅㅂ당연함....
근데 기억나게하는게 있어서 외면 할 수 없었고 손 내밀어준게 시작으로 친구가 생겼다는게 또 존나 낭만적이다
친구가 필요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