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둔 ‘틈만나면 시즌4’ 최보필 PD가 향후 시즌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16일 오후 SBS 인기 예능 ‘틈만나면,’의 연출을 맡은 최보필 PD는 OSEN에 시즌4 마무리 소감과 함께 향후 시즌에 대한 목표를 언급했다.
이날 최보필 PD는 ‘틈만나면,’ 시즌4가 전회차 동시간대 1위(2049 시청률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를 차지하며 종영한 소감에 대해 “일단 무사히 시즌4까지 마쳐서 행복하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역대 시즌 중 가장 많은 회차를 했는데, 체감으로는 그냥 평소 시즌만큼 한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시간이 매우 빠르게 지나갔다”고 말했다.
4개월간 특별한 ‘틈 시간’을 선사한 ‘틈만나면,’은 방학을 즐긴 뒤 다시 시청자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구체적인 편성과 관련해 최보필 PD는 “올해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온대 꺄아아아아 내밥친구 어서와 빨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