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굳이 따지자면 터널깔이야
개취로는 남주들 관계성 설정이 흥미로웠음
나라면 죽어도 공조못할것같은데 혐관공조라면서?....
현재시점은 각회차 오프닝이랑 엔딩에 조금씩으로 해서 나오는중 근데 GV때 감독님 말로는 뒷회차에 아예 2019년으로 넘어오는 부분도 있대 배우들이 노년분장해서 다 찍음ㅇㅇ
촬영은 1988년도 분량 다 찍고 2019년 부분은 촬영 막바지에 몰아 찍었다고함
2회까지 봤고 아직 서사 쌓아가는 중인데
사건은 계속 발생하고 있어서
1회 초반 좀만 지나고서부터는 계속 몰입감 좋았음
주연캐스팅만 알고갔는데 조연들도 다 아는 얼굴이더라
수사장르물 기다리던 덬들한테는 아는맛김찌로 끓여와서 니즈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