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오류 심각한 것보다도 입헌군주제라면서 국민이 너무 주인공 띄워주는 액세서리같이 보이는게 나한텐 제일 문제점임
궁은 폐지론 얘기 튀어 나와서 왕실 사람들 국민감정 안거스르려고 바짝 신경쓰고 이미지 관리하느라 바쁘고
더킹투하츠는 왕실 사람들이 우리는 세금받는 사람들이니까 돈값을 해야지 먹고 놀면 안된다고 빡세게 구르거든
심지어 제일 권력 세고 사랑받는 더킹 영원의 군주도 왕이 책임감있고 왕실이 일본이랑 맞다이 뜨겠다고 부산으로 천도까지 함
그러니까 왕실이 사랑받는구나, 든든하네 라는 생각이 듬
셋 다 왕실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자기 몫의 책임을 다하려는 건 보이니까 훨 맘도 편함
근데 ㄷㄱㅂㅇ은 신분제 잔재는 남았다고 해도 왕이랑 대군, 왕실 사람들이 너무 신분높게 그냥 다 누리고 살고
국민은 그저 대군을 사랑하는데 이유가 딱히 없고 걍 무지성으로 추종하는 존재일뿐이라는 것이.....넘 후퇴한 느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