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군주제도 걍 다른데같이 대한제국으로 해버리고 황제국으로 격상해버렸으면 조선이랑 다른 방식이구나 황제국 바꾸면서 바뀌었겠네 할 수 있단 말임
근데 조선왕실 그대로 틀을 유지한듯이 왕-대군-대비 나와버리고 왕실도 별 문제없이 쭉 이어왔다고 성균관 양반도 있는 세계관이잖음
그래서 조선이면 대비가 섭정했지, 하고 바로 의식이 흘러가버림. 넘 당연한 의문인 것임.
작가가 조금만 신경써서 입헌군주제로 바꾸면서 영국 왕실 모델로 왕실법 제정했다 요정도 얘기만 보탰으면 되는데.
그리고 신분제는 드라마 안에서도 널뛰는데 뭘 어쩌려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