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이거 쓰고싶었던 건데 이거 다 숨기고 홍보한 제작사도 뭐야 싶고
결국엔 이 부분만 빼고 1,2,9,10화가 볼만했어서 레즈 서사 빼고 빨리 이양미 합심해서 치고 올라가지 이거 진짜 의미없는 가정임ㅋㅋ 애초에 쓰려던 얘기 주가 아니라
이지원 감독은 올해 개봉할 영화 차기작 <비광>으로부터 <클라이맥스>의 힌트를 얻었다. “<비광>에도 여성배우의 이야기가 잠깐 나온다. 여기서 더 뻗어갈 수 있는 이야기는 영화보단 시리즈에 어울리겠다 싶던 차에 제작사의 제안으로 <클라이맥스>를 쓰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이 잘 아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 소재에서 파생할 수 있는 여성 서사가 다양할 거라 믿으며” <클라이맥스>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