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 당시 만 해도 미술 연출 말고는 딱히 호평 없던 드라마고 연기나 대본은 욕도 많이 먹었음 연장하면서 더 욕먹었고
뭐 드덕도 붙고 청률도 잘나오긴 했지만 둘다 막 역대급이다 이건 절대 아니었 그시기가 워낙 명작 드라마들이 많았고 궁 자체가 좀 유치한 면이 많아서 드덕 커뮤에서 대놓고 좋다 하고 추팔하고 이런건 잘 없었는데 갑자기 2020년대 들어서 확 다시 붐 온 느낌? 그러면서 추억보정인지 평가도 올라가고 ㅋㅋㅋㅋ 진지한 장르물 같은건 잘만든 작품 꾸준히 나오는데 궁처럼 대놓고 유치뽕짝 궁중 로맨스 말아주는 드라마는 잘 없다보니 그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