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근데 친영례 전에 교육 받으러 왔을때 채경이한테 초콜릿도 챙겨주고 https://theqoo.net/dyb/4166261908 무명의 더쿠 | 14:06 | 조회 수 124 (율이가 써줬다 구라깐) 종이에 적힌 위로 방법도 그렇고..이때 이혼얘기 꺼낸거 보면 이성적인 호감은 아직 아닌 것 같은데,신이 원래 다정한 사람인가봐 말은 개싹퉁바가지처럼 하긴 해도..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