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못떨어지는 사이라고 땅땅 박은게 그래서 좋음ㅋㅋㅋ 1년의 별거로 성애나 집착을 버리고 건강한 의미의 쌍방이 됐다고도 생각함 방태섭은 추상아가 지옥 걸어드가면 몇번이고 되찾으러올 남자라는걸 마지막까지 보여줘서 좋았음
나는 그래서 방태섭 대통령이 되면 여전히 그 트로피는 추상아일거라 보는데 모든게 끝나고 다시 내려올 날이 올때 계속 그대로 살거나 각자 새출발을 하게된다해도 둘은 앞으로도 내편이고 가족일거라 생각해 누가 뭐래도 난 이 관계성이 너무 맛도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