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화 5화 까지만 해도 바이라고 행복회로 돌리는 사람들 많았던것 같은데 추상아가 방태섭한테 친절하게 대하면 바이처럼 보일까봐.. 감정선을 완전히 차단한 느낌 ㅇㅇ 그래도 같이 산 부부인데 저정도면 바이다 소리 나오니까 혼후순결드립에 계속해서 황정원이랑 럽라 보여주고 마지막에 정원이 죽은 뒤에까지 감정선을 이어가면서 추상아는 절대 바이가 아니다를 말하고싶었던거같음 ㅋㅋㅋㅋ 뼈레즈를 짝사랑하는 헤테로남이 그리고 싶었던 추방의 모습이었던듯.. 여주가 레즈일수는 있는데 헤테로남이 짝사랑하는 모습이 대체 어디가 좋은건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