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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은밀한감사 작감 코멘트에 배우들 언급도 너무 애정 가득이라 마음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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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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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에 대한 제작진의 신뢰도 절대적이었다. 이수현 감독은 “신혜선 배우는 안 봐도 이미 찰떡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완벽한 싱크로율이었다. 신혜선 배우의 코미디 연기가 초반 주인아의 캐릭터를 훨씬 맛깔스럽게 빛내주었고, 후반부의 로맨스 장면에서도 왜 많은 분에게 사랑받고 믿음을 주는 배우인지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명 배우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남자다운 모습을 함께 보여주자고 했다. 신혜선 배우와의 로맨스를 통해 그 매력이 충분히 발현된 것 같다”라며 두 배우의 ‘갓’벽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또한 “김재욱 배우는 ‘전재열’ 역에 1순위로 희망하는 배우였다. 많은 말을 하지 않고도 존재만으로 인물이 가진 무게감, 외로움과 쓸쓸함을 잘 보여주었고, 회차를 거듭할수록 김재욱 배우의 매력이 작품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홍화연 배우에 대해서는 “최근 눈여겨 보고 있던 배우였고, 극 중 ‘박아정’이 ‘여신’이라 불릴 만큼의 미모를 지닌 사람이기에 홍화연 배우를 탐낼 수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

여은호 작가 역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신혜선 배우는 캐스팅 확정 소식을 들었을 때 ‘이 역할이 완성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첫 리딩에서부터 ‘주인아’가 대본에서 걸어 나온 것 같은 전율을 느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공명 배우는 자칫 무모해 보일 수 있는 ‘노기준’의 자신감을 특유의 건강하고 선한 에너지로 호감 가게 살려주었다”라고 전했다. “김재욱 배우는 절제된 감정과 분위기로 극의 공기를 이끄는 ‘전재열’을 매우 밀도 있게 표현해 주었고, 추상적이었던 ‘박아정’ 캐릭터는 홍화연 배우를 만나 훨씬 선명해졌다”라며 배우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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