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이수현 감독은 “유쾌한 작품을 기다리셨거나, 직장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공감 가는 이야기를 기대하셨다면 저희 작품을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주인공들의 로맨스 외에도 매회 다양한 직장 내 에피소드와 다채로운 배우들의 열연까지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이어 “초반 회차에서 등장하는 에피소드 인물들의 반전과 좌천당한 노기준이 주인아를 벗어나기 위해 애쓰지만 실패하는 웃픈 고군분투기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했다.
이어 여은호 작가는 “‘실무자’ 노기준과 ‘관리자’ 주인아의 입장차이에 주목하면서 보시면 현실적인 공감을 하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면서 “갓 튀긴 따끈한 팝콘에 시원한 콜라 한 캔을 들고 첫 방송을 즐겨주시면 좋겠다.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보시는 것도 재미와 공감을 더할 것”이라고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잡담 은밀한감사 유쾌한 작품을 기다린분들,, 갓 튀긴 따끈한 팝콘에 콜라 들고 즐기면 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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