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라도 태훈이 죽음의 진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용서를 구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 드라마에서 보면 오수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말은 하는데 항상 변명과 자기 연민이 먼저라 깝깝하더라 오수 파트너가 법원 판결로 자기 편들어 줄 때 진실은 그게 아니라는 말 한 마디 안 하는 것도 너무하다 싶었고
그때라도 태훈이 죽음의 진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용서를 구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까? 드라마에서 보면 오수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말은 하는데 항상 변명과 자기 연민이 먼저라 깝깝하더라 오수 파트너가 법원 판결로 자기 편들어 줄 때 진실은 그게 아니라는 말 한 마디 안 하는 것도 너무하다 싶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