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파친코 같이 시대상 다룬 작품에서도 빛을 발할 거 같지 않아? https://theqoo.net/dyb/4165724202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342 그 눈빛..어떤 시대상이든 인물이 가질 수 밖에 없는설움과 애환, 고된 세간살이를눈이 반은 담아주고 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