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20살 풋풋한 청년인데 말투가 피비 드라마 캐릭터 같아
'도와줄 분이 있으면 저야 좋죠'
'그럴리가 있나요 열심히 했죠'
이렇게 죠로 끝나는 말투 잘 쓰고
프로듀서가 동료들 이름하고 얼굴 다 외웠냐고 물어보니까
'물론이죠. 진즉에 다 외웠어요'
이렇게 말하는데 자꾸 피비드 말투로 읽혀 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20살 풋풋한 청년인데 말투가 피비 드라마 캐릭터 같아
'도와줄 분이 있으면 저야 좋죠'
'그럴리가 있나요 열심히 했죠'
이렇게 죠로 끝나는 말투 잘 쓰고
프로듀서가 동료들 이름하고 얼굴 다 외웠냐고 물어보니까
'물론이죠. 진즉에 다 외웠어요'
이렇게 말하는데 자꾸 피비드 말투로 읽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