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 오프 갔을때 최애가 뒤에 일정 있어서 몇분 못보고 인사정도만 주고받고 갔었는데 헤어지고나서 오래 못봐서 미안하다고 옷 좀 따뜻하게 입으라고 먼저 연락왔었어 (가끔씩 디엠 답장해줌)
그 당시엔 되게 감동이었는데 시간 좀 지나니까 잊혀져서 나 시러하면 어떡하지 정병퍼먹고 있었거든ㅜ 갑자기 생각나서..
전에 어떤 오프 갔을때 최애가 뒤에 일정 있어서 몇분 못보고 인사정도만 주고받고 갔었는데 헤어지고나서 오래 못봐서 미안하다고 옷 좀 따뜻하게 입으라고 먼저 연락왔었어 (가끔씩 디엠 답장해줌)
그 당시엔 되게 감동이었는데 시간 좀 지나니까 잊혀져서 나 시러하면 어떡하지 정병퍼먹고 있었거든ㅜ 갑자기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