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단독]한고은, 일일극 여왕 도전…MBC '가족관계증명서'로 3년 만에 귀환
598 7
2026.04.15 10:47
598 7

OvdBqY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고은이 약 3년 만에 본업 복귀에 나선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한고은은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의 주연으로 나선다.


한고은의 연기 활동 복귀는 약 3년 만. 2022년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남성미 역으로 활약한데 이어 오랜만에 본업으로 나서게 됐다. 특히 커리어 처음으로 일일드라마 여왕에 도전하며 연기자로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가족관계증명서'는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나쁜 사랑'의 김미숙PD가 연출하고, '행복을 주는 사람', '잘났어, 정말', '잘했군 잘했어', '내 곁에 있어' 등을 쓴 박지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MBC '가족관계증명서'는 '첫 번째 남자'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https://naver.me/Fri8n6LM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1 04.13 73,0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8,16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9,26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6,26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8,351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15 ver.) 144 25.02.04 1,785,24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85,32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0,284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3 22.03.12 7,028,43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7,37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9,525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7,13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9,0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35468 잡담 연기못한다는 플이었는데 갑자기 너무 심하다는 글 우르르 나오는거 신기하다 12:21 4
15535467 잡담 지금 막말/조롱 당했다 하는게 노력을 안했다는 말에서 나온게 맞는거? 12:21 28
15535466 잡담 아오 연기 좀 잘해라 12:21 35
15535465 잡담 미치코글만 조롱한거아니잖아 단순불호글도 뎡복절오기전에 1절만해야공감이란걸해주는거야라고 1 12:21 14
15535464 잡담 싸불글 신고했다는 덬 여러명이던데 처리했겠지 12:21 10
15535463 잡담 노력안한다 이게 막말이고 패는거라며 그럼 팬다는게 그냥 없었던거 아님? 1 12:21 29
15535462 잡담 왕사남 2만 나온거 대단한거야?다들 놀라길래 12:21 20
15535461 잡담 그 배우가 연기만 잘했어도 뎡배가 이렇게까진 되지않았을텐데 1 12:21 55
15535460 잡담 음..80명 싸불, 한달간 조림돌림을 넘는 뇌절은 아직 없는듯ㅇㅇ 2 12:21 46
15535459 잡담 btsd 오시는 그분들 공통점임 플 가다보면 어느새 양비론 끌고옴 12:20 56
15535458 잡담 근데 예체능은 어느 분야든 못하면 노력 재능소리 나오지 않나 12:20 19
15535457 잡담 유난성 활동이 확인되는 경우 (더쿠내 회원을 대상으로 한 행위에 대해 적용됨) - 각종 의도궁예 - 근거없는 어그로/안티/팬/알바 몰이 12:20 43
15535456 잡담 마플 질린다는 덬들은 그냥 좋은글 쓰면 되는거 아닌가 5 12:20 68
15535455 잡담 근데 댓글 끌올해서 끝없이 조롱 하는건 진심 마플중독자들 같음 12:20 29
15535454 잡담 칸 로고가 확실히 본새난다 2 12:20 63
15535453 잡담 공지위반이면 다 썰렸겠지.... 8 12:20 141
15535452 잡담 나는 그냥 노력 안하는 것 같다라는 말이 조롱으로 느껴질 정도면 1 12:20 52
15535451 잡담 신기하다 연기아쉽단 플이었는데 갑자기 팬들 핑계로 배우 조롱하는 플로 몰아버리네 2 12:20 59
15535450 잡담 “<왕과 사는 남자>는 촬영 때 많이 울기도 했고, 에너지도 아낌없이 쏟은 영화라 특별했어요. 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던 작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많은 사랑을 받게 돼서 감사한 마음이 커요.”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호평 받은 눈빛 연기에 대해서는 “부모님께 감사할 따름” 1 12:20 46
15535449 잡담 그분이 연기만 잘했다면 지금 뎡배가 평화로웠을텐데 12:20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