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3 보고 유미는 어쨌든 사랑세포가 프라임세포였고 또 불안형인 사람이라 저런 안정형인 사람이 곁에 있는게 유미인생 자체를 위해서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 남녀의 사랑이야기가 아니라 유미가 주인공인 드라마로 봐도 남주가 왜 필요해?! 가 아니라 인생의 동반자가 필요하구나 라는 감상으로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