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게 궁금한 사람이 봤을거고
그럼 만든 사람도 보는 사람도 모두가 행복했을텐데
여주가 레즈인게 무슨 엄청난 반전인양
여성연대 어쩌고 해가면서 숨긴건지 이해가 안감
시청률 보면 이걸 본 사람들이 원하는게 너무 명확하잖아
왜 그걸 원했겠냐고 그게 주내용인양 홍보했으니까
근데 까봤더니 정치 쪽은 자료조사도 안한건지 얼레벌레고 마지막까지 레즈를 들이미니까 보는 사람만 고통받고 ㅠ
레즈 서사라도 잘 썼으면 몰라
그래도 시작과 끝은 재밌었다 나한텐 4부작짜리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