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에서 감독역할로 학생들은 다 어린배우들인데 케미가 좋음
어른어른할때는 진짜 어른느낌인데 또 같이 있으면 분위기라고 해야하나?
약 스므살 차이나는데도 너무 나이차 나는 느낌이 아닌 큰형같은?ㅋㅋ
그리고 유괴의날이나 UDT 보면 아빠미도 있어서 아역들이랑도 잘맞는것 같음ㅇㅇ
갠적으로 로코 더 보고싶긴한데 그게 아니라면 젊은 배우들이랑 케미 좋은 장르물이나 힐링물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싶음
트라이에서 감독역할로 학생들은 다 어린배우들인데 케미가 좋음
어른어른할때는 진짜 어른느낌인데 또 같이 있으면 분위기라고 해야하나?
약 스므살 차이나는데도 너무 나이차 나는 느낌이 아닌 큰형같은?ㅋㅋ
그리고 유괴의날이나 UDT 보면 아빠미도 있어서 아역들이랑도 잘맞는것 같음ㅇㅇ
갠적으로 로코 더 보고싶긴한데 그게 아니라면 젊은 배우들이랑 케미 좋은 장르물이나 힐링물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