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공포마니아니까ㅇㅇ근데 안그런게 신의한수 이게 좋았음
이 장르 잘알인게 느껴짐ㅋㅋㅋㅋㅋ
욕심 안부리고 목적한거까지만 했다고 해야하나 그게 보임
덕분에 어느정도 쫄보도 용기내면 볼 수 있어지고
야 괜춘ㅋ안무섭ㅋ하고 자랑질 할 수 있고
점프스케어 예고 거의 해주니까 놀이공원 느낌으로 친구랑 가도 괜찮음
보고나서 찝찝함이 없어서 주변에 추천가능함
감독이 야 존나 무섭게해야지!ㅋ하고 욕심 안부리는 장르 잘알이라 좋았어
하려면 예고 없이 무섭게 때리는것도 가능했을텐데 안해서 다음 작품도 기대됨 완급조절 가능한거란 거니까 더 무섭게도 덜무섭게도 가능한 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