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도 잘 못가던 수인이 기태가 손 내미니까 발을 담그고 보트에 탔는데그게 귀신이었을때 심경을 서술하시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홀렸을때 기태의 수인아!!! 소리에 벗어남.. 진짜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