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냉면 공연할때 객원으로 왔는데 그때 17세였대 대박.. 암튼 명수옹이 원래 오기로 한 가수 데려와! 하고 아이유를 본체만체 했는데 유느님 보기에 어린 아이유는 딱 앉아서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라고 하니까 아이유가 원래 자기는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다 라고 함
변우석은 본인은 아이유와 다르게 20세에 일을 시작해서 주변의 영향에 맞추려고 하는 편이다
그 말 듣고 유재석이 자기도 변우석처럼 주변에 맞추려고 하고 많이 흔들린다 아이유가 대단한거다 하지만 일을 통해 경험하면서 아 내가 그런다고 일의 결과가 바뀌지 않는다라는 걸 깨닫고 할수잇는 것에 집중하며 산다고 말해줌 멋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