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섭다는 말 많아서 보고왔는데 난 중간중간 깜놀 장면에서 심장 떨어질뻔함 ㅅㅂ
영화 재밌는데 이거 여름에 개봉했으면 더 붐탔을거같은 느낌ㅋㅋㅋㅋ
아 그리고 배우들도 젊고 감독도 젊어서 그런가 영화 자체가 연출이며 분위기며 뭔가 젊은 패기가 느껴졌음ㅋㅋㅋㅋ
안무섭다는 말 많아서 보고왔는데 난 중간중간 깜놀 장면에서 심장 떨어질뻔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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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배우들도 젊고 감독도 젊어서 그런가 영화 자체가 연출이며 분위기며 뭔가 젊은 패기가 느껴졌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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