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현이 이렇게 연기 대놓고 얘기하는거 처음봐..
잡담 작품이 공개된 후 이안대군 역할의 변우석에 대한 연기력 이야기가 쏟아졌다. 대군 역할로서 사극 톤의 대사를 해야 하는 변우석에게 이는 도전이 아닐 수 없었을 게다. 객관적으로 보면 어색한 연기톤을 부정하긴 어렵다. 또한 성희주 역할의 아이유는 상대적으로 극 전체를 끌고 가는 힘이 분명하지만, 그녀 역시 늘 해왔던 앙칼진 캐릭터의 잔상이 묻어나는 걸 부정하긴 어렵다.
829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