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이안대군이 민총리에게 말하면서 "총리가 내게 미룬"이라고 말하는데 민총리 그냥 자연스럽게 듣거든.
혼례올려 출궁한 대군이 섭정하는 건 무리니 이거 다시 네가 다 해야한다니까 총리 당황하고
현대의 왕실존재들이 비슷하듯이 사실 얼굴마담이잖음. 이안대군이 대비에게 말했듯 왕실은 할 수 있는게 없고.
그래서 솔직히 그냥 민총리에게도 이용하기 편한 존재같음. 왕실은. 특히 어린왕이면 자기도 좀 불편할 수 있는데 뭐 이안대군이고. 그래서 화재사고도 축소시키는데 이안대군 철릭건을 이용하고 수양대군 운운 기사도 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