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은 앞서 ‘핑계고’에서 화사에게 송이버섯을 받았다고 털어놨다가 윤경호가 주지훈에게 혼났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화사는 “너무 혼내지 말아달라. 저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다음에는 (‘굿 굿바이’ 댄스를) 주지훈 씨와 한번 했으면 좋겠다. 이번에 송이 버섯을 드려봐라. 받는지 안 받는지. 받으면 윤경호, 김남길 씨한테 한 소리 들으니까”라고 기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신영은 앞서 ‘핑계고’에서 화사에게 송이버섯을 받았다고 털어놨다가 윤경호가 주지훈에게 혼났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화사는 “너무 혼내지 말아달라. 저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다음에는 (‘굿 굿바이’ 댄스를) 주지훈 씨와 한번 했으면 좋겠다. 이번에 송이 버섯을 드려봐라. 받는지 안 받는지. 받으면 윤경호, 김남길 씨한테 한 소리 들으니까”라고 기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