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포스터는 영화의 주 공간인 독일 레스토랑 앞 잔디밭에서 송선미씨(배정수 역)가 인터뷰 사이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영화 장면에서 캡처한 이미지다.
예고편은 카메라에서 삼중 노출 기법을 통해서 찍은 것 같은 이미지로 되어 있다. 송선미씨가 연기한 배정수란 인물은 세 사람의 젊은 인터뷰어들과 연이어 인터뷰를 하게 되면서 한나절을 보내게 된다.
삼중 노출 기법은 떨어져 있는 세 개의 다른 시간대와 경험의 순간들을 동시에 바라보게 하는 경험을 일으킨다.
한편 '그녀가 돌아온 날'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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