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김재욱은 “‘사내 풍기문란 전담 감사팀’이라는 생소한 설정이 흥미로웠다. 대본도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쉽게 읽혔던 작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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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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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별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지극히 현실적인 사건들이 그럴 법한 캐릭터들과 관계성으로 리얼하게 그려져 몰입도가 높았고, 그 안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가까워지는 두 주인공이 정말 매력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재열이라는 인물에 대해 “기업을 이끌어 가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진 인물”이라며 “그 무게나 기업 승계를 위한 치열한 경쟁에서 오는 날카로움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면 안 되기에 언제나 여유 있고 리더다운 모습을 유지하는 반면, 큰 결핍과 과거의 선택에 대한 후회가 공존하는 외로운 사람”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본체들 다 PM팀에 흥미 있어 했네 ㅋㅋㅋ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