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가 특정장면에 힘 너무 주면 오글거리고 과하게 느껴져서 부담스러운데
유미의 세포들은 그 적정선을 잘 지켜서 부담스러움이없고 코미디도 나랑 코드 잘맞아서 웃긴장면은 진짜 겁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설렘없는 것도 아니고 로맨스도 잘 말아주고 작감배는 말할 것도 없고 음악도 진짜 적절한 타이밍에 딱 나오고 ost도 좋은 걸로 뽑아오고 어디하나 부족한 게 없음ㅎㅎ
세포들 애니메이션도 현실이랑 잘 버무렸음. 여주 착장도 딱 현실직장인처럼 무난하게 입는 것도 좋고..
즌3 시작하기 전에 1, 2 다 본 입장에서 이 사람들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잘 뽑힐 거 같았어. 이런 드라마 즌3까지 해줘서 그저 고마울 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