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에피소드인데 세포들이 표현하는 감정들이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고 현실적이여서 좋음..음악도 좋고 화면도 좋음..별 스토리 없어도 그냥 재밌는 느낌..? 2가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길게 볼 수 있다는 자체가 걍 좋음..순록이도 생각보다 웃겨서 더 재밌음..걍 윰세를 사랑해ㅠㅡㅠ
소소한 에피소드인데 세포들이 표현하는 감정들이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고 현실적이여서 좋음..음악도 좋고 화면도 좋음..별 스토리 없어도 그냥 재밌는 느낌..? 2가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길게 볼 수 있다는 자체가 걍 좋음..순록이도 생각보다 웃겨서 더 재밌음..걍 윰세를 사랑해ㅠㅡㅠ